몸도 건강하고 마음도 건강한 생기 있는 여자, 발그레홍

신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안과 밖이 모두 건강한 여자의 얼굴은 발그레하게 혈색이 돌며 빛이 난다.

모든 여자는 그렇게 자신만의 생명력 있는 빛을 내뿜으며 살아야 한다는 철학에서 태어난 발그레홍.

 

발그레홍의 이야기가 곧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

나일 수도 있고 우리일 수도 있고 우리가 아는 여자일 수도 있는 ‘그 여자’에 대한 이야기.

‘그녀’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웃기고 가끔은 그래서 더 짠한 이야기.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친구, 발그레홍

발그레홍이 그대의 눈치 있는 친구이기를.

살짝 기분이 안 좋은 날에는 농담으로 빵 터지게 만들고 그렇게 깔깔 거리며 남은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친구.

맥없이 늘어져 있는 날에는 “야 너 진짜 그렇게 찌그러져 있으면 주름 생겨. 기운 내. 지지마.”라고 잔소리하는 친구.

아무것도 위로가 되지 않고 하염없이 기운 빠지는 날에는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옆에 앉아 손을 잡아주는 친구.

그렇게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곁을 지켜주는 나무 같은 친구.

발그레홍이 그런 친구가 될 수 있기를.

그대 또한 누군가에게 그런 친구이기를.

 

자신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삶을 꽃피우며 살기를

친구, 연인, 딸, 배우자, 엄마… 어떤 이름으로 불리든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존재인 그대.

그리고 한 여자, 한 인간으로 존재만으로도 아름답고 의미 있는 그대.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생기 있게 자신만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살기를.

자신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타인과도 그 삶을 함께 나누기를.